나 칠감입덕인뎈ㅋ 머 제대로된 덕질은 영웅이었지만… 얘들에 대한 애정 한번도 식은적 없고 한눈판적도 없어 이번 공백기때도 심심하다.. 머 그정도지 탈빠마려운적 한번도 없었다ㅋ 나도 이렇게까지 긴 시간 좋아할줄 몰랐는데.. 첨엔 성공하면 탈빠해야지 그 생각으로 오기로 좋아한것도 있지만ㅋㅋㅋ 짐까지 변함없이 좋아할수 있었던건 우선 얘들이 실력외모음악이 내 스탈이기도하지만 무엇보다 본업 음악에 대한 마음가짐이 진심이라는게 그게 넘 커 음악을 좋아하는게 보여 그리고 먼가 따수운 분위기 먼지알지? 이게 지금까지도 내가 칠프인 이윤것 같애 난 평칠할 자신있고 울 애들 여기서 더 성공하면 그때 탈빠? 생각만 해볼랰ㅋㅋㅋㅋㅋ 아니 그래도 평칠할래 우리같이 평칠하자 리팩때도 ㅎㅇ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