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 무엇인지, 블랙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빛의 속도가 왜 1C인지,
설명하지 못했지,
광속 불변의 법칙으로 만들어진 공식으로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론적 정립,
재구성은 현실을 부정했다.
이대로 가다간 인류의 미래는 밝지 못할것이였지,
그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 1년만에 이거 싹 해결해줬지,
처음에는 말이 되지 않는다. 1년만에 어떻게 이런것을 하냐,
최소 30년,50년,100년이 걸린다.
사실 나한테 이런거는 아무것도 아니지,
나는 말이 아예 안되는것도 가능한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