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 쓰니 아르망 드 랑빌리 라고 프랑스식으로 나오네ㅋㅋㅋ 스페인 여행 사진들 팬계정에서 많이 봤겠지?
이 글은 헤드보이가 9학년 때인 2017년 11월 스페인 여행 갔을 때의 이야기들을 쓴
기행문이야 출처는 구글에 fulhamboys school Barcelona 검색하면 홈페이지에 실려 있어 원문 궁금하면 찾아 봐
이거 말고도 연극 감상문도 있던데 토론도 잘 하고 글도 잘 쓰는 헤드보이
번역기다 보니까 어색한 문장들이 몇 개 있는데 우리는 약간 묶여 있었지만 이라는 건 아무래도 어색함 원문이 tied거든 tired의 오타인거 같아 피곤했지만 일찍 출발하니까 3일을 온전히 여행으로 꽉 채운다 뭐 그런거일듯 tied가 맞다면 공항에 묶여 있었다는거면 늦게 도착해서 혜택 볼 일이 없는거니까 tired가 맞을 듯 스페인이 런던이랑 거리가 멀면 늦게 출발해서 밤에 떨어지면 하루를 버리지만 2시간 거리고 아침 출발이니 시간으로 혜택 볼 일이 없을듯 참고로 스페인이 영국보다 한 시간 빠름
두 번째 날 마지막 문장에 무슨 일 이라는 거는 원문이 what a day야 엄청 피곤한 하루였대ㅋㅋㅋ 그리고 둘째날에 쇼핑몰에서 숙소로 쇼핑간게 아니고 숙소에서 건너편 쇼핑몰로 간거겠지ㅋㅋㅋ 번역기 똑바로 안 하냐ㅠㅠㅠ 마무리는 인솔자이신 mrs 체티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까지 역시 예의바른 헤드보이
사진들은 파란 점퍼랑 네이비 후드가 2017년에 간 거고 스트라이프는 2018 나머지는 2019야 저 사진들은 체티 선생님 트윗에 있어
아르망이 책상에서 기억을 더듬으며 한 줄 한 줄 기행문 썼을 생각하니까 너무 귀엽당
본문에 설탕이 필요해서 투론을 먹었대 투론은 견과류 넣은 스페인식 카라멜이래
파란 점퍼 사진은 구엘 공원이고 그 밑에꺼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야
2017에는 바르셀로나 홈구장이랑 구엘 파크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방문
2018에는 마드리드 가서 마드리드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구장 마드리드 왕궁
알무데나 대성당 방문
2019 말라가 해변도 가고 홈스테이 및
요리대회 학교 방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