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 꿨는데 남창조주의 남창조주가 나와서 계단에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뭔가 진지한 얘기였던 것 같음 대강 추억회상?하면서 얘기한 것 같았는데 슬펐던 것 같음 근데 주변 사람들 시선 느껴지면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는 걸 느낌 근데 그 느낌이 내가 위험한 것 같다는 시선이었음 그래서 기분 안 좋았는데 그때 남창조주의 남창조주가 밖으로 나가자해서 손잡고 나감 근데 횡단보도 앞에서 내가 갑자기 사람들의 시선이 이상한게 싫었나봐 횡단보도 건너고 할아버지랑 가는데 한 사람이 쳐다보면서 가는데 거기서 내가 미쳤는지 지나가는 사람한테 살려주세요 112에 신고해주세요 이럼 이러면서 하는 말이 더 가관...성추행당했다면서 ㅈㄹ함 그리고 경찰이 왔는지 안왔는지 가물가물한데 남창조주의 남창조주가 눈 밭위에서 미안하다고 울면서 나한테 옴 근데 나는 어떤 사람한테 끌려가는지 바라만 봄
꾸고 나니까 찝찝해서.... 지식인에도 안나와있어서...여기다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