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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좋아하는거 현타오지만 멈출 수 없다..

나는 정말 아르망 분식영상에서 처음보자마자 반한 사람인데 벌써 좋아하게된지 3개월이 지나간다는게 너무 신기해
근데 파면 팔수록 점점 나도 모르게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더라 이제 내 큰 목표가 아르망 실제로 만나보기가 되어버림..
나 폰 배경화면도 아르망이고 책상 앞에 아르망 사진 붙여져 있는데 아르망이 이런 팬이 있다는거 알면 당연히 부담스러워 하겠지...ㅋ
일반인이여서 맨날 똑같은 영상하고 사진들 반복해서 재탕하고 아르망 한국에 언제 올까,오늘은 영국남자 영상에
나올까 하는 막연한 기대로 일희일비 하는 내가 가끔은 너무 비참하다고 생각이 든다 큐ㅠㅠㅠ 원래 덕질이라는게 이런건가?
아르망은 내 존재는 당연히 모르고, 엄밀히 따지면 그냥 학생회장이여서 나온 애를 이렇게까지 좋아해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종종 들고 이제 아르망 영국남자 영상 몇번 나오고 졸업하면 그대로 이제 덕질하는건 끝나는건데 그때가 되면 너무 아쉽고 허무할 것 같아... 인스타도 비공개여서 소식 알 방법도 없고ㅠ

투정부리는것 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냥 현실을 깨닫는 중이랄까.. 하루마다 현타오지만 웃는얼굴 보면 덕질을 멈출 수 없더라ㅠㅠ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을 주절주절 써봣어..다른 쓰니 생각은 어때?

추천수1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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