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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ㅇㅇ |2021.10.04 21:53
조회 27,050 |추천 162
많이 아파요.....

희망............네.
저한테나 있지, 남들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아직 살아있는 애를 앞에 두고
뭐? 산 사람은 살아야지?
그걸 지금 부모에게 위로라고 하나요?

숨만 쉬어도 좋아요.
저 숨이 저는 안 끊어졌음 좋겠습니다.

이제 그만 보내주라는 개같은 헛소리ㅜㅜㅜㅜㅜㅜ
안 했음 좋겠어요ㅜㅜㅜㅜㅜㅜ
추천수162
반대수8
베플|2021.10.05 08:35
예전에 님이랑 비슷한 상황일때 제엄마가 산사람은 살아야지. 훌훌 털어버리리고ㅡㆍㅡ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있냐고 울며불며 난리친적이 있는데 너또한 나에게는 귀한 자식이라고 내새끼가 힘들고 아파하는데 어찌 엄마인 내가 안아플수 있겠냐. 희망없는데 붙잡고 있는것도 안타깝다 하신적이 있어요 진짜 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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