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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짝남 앞에서 자는척했음 근데 네트에 기대서...

관심 끌어보겠다고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순서 기다리면서 그 네트 이어주는 기둥? 거기 기대서 자는척함 걔가 박용칠 너차례야! 이러는데 쿨쿨 자는척하고 애들은 야 저냔 왜저러냐 이러던거 생각남ㅅㅂ 애들도 다 알고있었을듯 심지어 중딩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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