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페나건 입덕하고 진짜 처음으로 이거 1위 못하면
애들 얼굴 못보겠다 안보고싶다 생각 들만큼 모든걸 쏟아부은 더쇼 1위 준비였음..
근데 아쉽게 2위하고 나서 진짜 핸드폰 쳐다보지도 않고 얼빠진 상태로 있었음 진짜 눈물도 안나왔음
그러다가 신원이 브이앱 보고 저 표정 본날 펑펑 울고 다짐함
오늘 기분 절대 못잊겠다 신원이 저 표정 평생 간직하고
다음에 무조건 1등 만들거라고..진짜 난 이때가 안잊혀져
우리 애들이랑 노래 더 사랑받으면 더 바랄거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