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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친언니두 모쏠인데

|2021.10.05 07:17
조회 1,376 |추천 1

중소기업다니는 직딩 모쏠인데 딱히 결혼생각없어보임 꾸미지도 않고 화장품도 기초제품뿐임 머리도 귀찮다고 숏컷으로 잘라버림
난 백수라서 비빌언덕 찾아 부랴부랴 30되서 결혼했는데
언니의 여유로움을 보고 나도 안정된 직업이 있었음 저랬을까 싶넹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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