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외박이 너무 힘들어요
직장인 4년차에 친구집에서 자고오는것도 한달전에
얘기해서 허락받아야하고 남자친구랑 여행가고 싶은데
무슨핑계랑 알리바이를 만들어야할지 넘 고민이에요
30살넘어도이래야하는지..ㅠ
예전엔 친구한테 부탁해서 여행가는것처럼 카톡꾸몄는데
최근에 친한친구들 모두 바쁜걸 엄마가 알아서 이번핑계로
못쓸것같아요
저처럼 외박힘든 분들 저랑카톡메이트해서 친구랑 같이 외박한다고 여행장소나 진짜 여행계획하는것처럼 주고받아서 꾸며내줄분 있으신가요 ㅠ 소정의 카톡선물드리겠습니다.
댓글주시면 제 카톡아이디드릴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