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반적인 후기 먼저 풀면 뭔가 창섭님 진짜 감정 토하듯이 노래 부르셔서 감정 몰입이 잘 됐어! 근데 음향이 안 좋은지 가끔 배우분들 대사가 잘 안들려서 완전 집중해야 됐어,,,ㅠ
우선 1막에서는 되게 귀엽고 발랄하고 그랬어! 참고로 난 내용 아예 모르고 갔거든,..,
2막부터가 찐인데 진짜 이런 내용인 줄 몰라서 약간 충격,,? 제목의 의미를 알게 되었어,,, 근데 뭔가 전반적인 내용 의도 파악하려면 한 번 더 봐야 될듯ㅠ 그리고 레오랑 열차씬이 되게 기억에 남아
나는 특히 2막에서 시험 문제 풀면서 솔로로 넘버 부르는 부분이랑 마지막에 아버지랑 데칼코마니 형식으로 다리? 위에서 같이 부르는 넘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옷핏이 너무 좋더라! 그리고 다른 배우님이지만 민우혁님 진짜 발성이 거의 천장 뚫으시는 줄 알았어,,,
참고로 창섭님은 좌석 입장에서 왼쪽으로 동선이 많더라! 참고하면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