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아무래도 127한테 내 인생 저당잡힌듯

나 덕질 나름 오래했는데 얼마 전까진 그래도 아웅 우리 애들 귀여워…이거였거든?근데 요새 애들 보면 악 조카 귀여워ㅠㅠㅠ터뜨리고 싶어!!!!!!!!이런 느낌이야…
뭔가 애기들 귀여울 때 괜히 살짝살짝 건드리고 싶은 기분 아니?딱 그 느낌이야 귀여워서 오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ㅎ 사실 전적으로는 이미 탈덕하고도 남았는데 이제와서 더 좋아짐ㅠㅠㅠ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