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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러 뭔가 주말 막장드라마 포스터 같음


제목은 '한지의 남자들'
셋 다 남주 후보 같은데
엘빈은 한지가 속해있는 회사 이사장이고
리바이는 한지 경쟁 회사 이사장 아들이라서 마주칠 때마다 "꼬맹이??" "칫, 망할 안경--" 이런 별명 부르는 혐관이어야 함
모블릿은 한지를 짝사랑 해왔던 초딩 동창 순박한 시골 청년인데 나중에 찐남주한테 한지 포기한다 뭐라 하고는 다시 고향 내려 가야함
보통 이런 드라마 남주는 엘빈 포지션이던데
글고 엘빈이랑 리바이랑 알고 보면 절친한 사이라서
나중에 결혼식 날에 아련 미소 짓는 리바이가 엘빈 한지한테 잘 살라면서 미련 남기고 결혼식 끝까지 못 보고 외국으로 떠나야 함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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