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우는 소리만 들리면 헐레벌떡 쫓아가서 확인하러 가고 먹고 싶은 거 다 만들어주고 가족분들 일화 들으면 수빈이 엄청 예뻐하고 아끼셨던 거 같은데 수빈이 정말 예뻤구나 훈훈하다 이런 느낌이었다가 영상으로 보니까,,,와 ...못 해줄 게 뭐 있냐 나라면 수빈이 위해서 간이들 쓸개든 콩팥이든 다 내놨을듯 하루종일 껌딱지처럼 붙어있을 거 같아 귀여워 심장에 해롭다... 약간 마음 속이 정화되는 기분이야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우는 소리만 들리면 헐레벌떡 쫓아가서 확인하러 가고 먹고 싶은 거 다 만들어주고 가족분들 일화 들으면 수빈이 엄청 예뻐하고 아끼셨던 거 같은데 수빈이 정말 예뻤구나 훈훈하다 이런 느낌이었다가 영상으로 보니까,,,와 ...못 해줄 게 뭐 있냐 나라면 수빈이 위해서 간이들 쓸개든 콩팥이든 다 내놨을듯 하루종일 껌딱지처럼 붙어있을 거 같아 귀여워 심장에 해롭다... 약간 마음 속이 정화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