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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들 남인생 관여 ㅈㄴ하더라

ㅇㅇ |2021.10.06 20:17
조회 51 |추천 3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 폐지줍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서 노력을 안하고 살았다느니 이런말하는애들 다 급식이더라.
그리고 인터넷에서 남 인생에 훈수두는 정도가 아니라 저사람 인생 조질때까지 욕하는 애들도 가만보면 급식임.
지들 인생은 앞으로 꽃길인지 부모를 잘만난건지, 공감능력 결여는 둘째치고, 나 20댄데 내가 급식때 생각했던 사고방식하고 요즘 애들 사고방식이 이상하리만큼 괴리감 크더라.
정상적인 사람이면 자기계발이라도 하던가 현생에 치여 남일에 그렇게 관여할 시간이 없는데, 얘들은 진짜 ㅈㄴ 관음하고 평가질함. 요새 애들은 자기자신한테 투자한단 개념이 없나봄. 지나치게 관여하는 애들보면 급식이라서 시간많아서 그런것 같음. 그리고 남 인생에 관조적인 태도로 보기만하고 겪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쉽게 말하고 도덕적인 잣대 심하게 갖다댐. 지들은 성인인척 하고 촉법소년믿고 더한짓도 하고 다니는데. 얘네들 더 크면 세상 ㅈㄴ 아비규환될것같음 ㅉ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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