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침묵이 불편하지 않은 고요한 관계도 있어요. 안정되고 편안한 관계죠. 그런데 그게 불편하면 서로 고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여자친구가 애교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말할 거리가 없는 건 서로의 잘못이죠. 이런 걸 왜 남탓을 해요?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 대화가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베플ㅇㅇ|2021.10.07 17:21
얘기하는 거랑 애교랑 뭔 상관임. 그냥 서로 오늘 있었던 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보면서 이거 봐봐. 이거 해볼까? 요즘 이런 게 유행한대. 모르면 설명해주고. 대화는 만들려면 다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