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없는 지방 고3임
10월 30일에 면접 있는데 아직 1차가 안 나오긴 했는데
요번주 일요일에 이모네를 간다는거
근데 이모네가 경기도권이고 저번주까지해도 하루에 30명 확진자 나오고 그랬음
이모가 오라고 하신 것도 아님 엄마가 갈까 해서 가는거임
우리늨 4~5명 나오는데
내가 안 간다고 여기서 코로나 확진되면 나는 학교 애들한테도 민폐고 만약 1차 붙어도 면접 기회도 없다 했는데
언니가 겁나 뭐라고 하면서 왜이리 선택적이냐 이러면서
나랑 친한 애들 막 동네 카페 가는 애들이 우리 지역에서 알바하거든
우리지역에서 너가 만나는 친구들 알바하면서 우리 지역 사람들 다 만나는데 그건 괜찮고 이건 안 되냐 이러면서 겁나 뭐라고 하는데
그거랑 같아…? 아니 굳이 면접도 코 앞인데 왜…?
엄마도 언니랑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
내가 선택적인거냐 난 둘이 이해가 안 되는데
굳이 다른 지역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