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노래방 갔었는데 쇼핑백이 테이블 위에 있길래 이건 뭐지 하고 열어봤다가 새언니가 밀쳐서 쇼파위로 앉음..기분나쁨(글게 왜 남의 물건에 손을대니) 이 일로 불편해졌는데 오빠가 한번만 만나서 얘기해달라 사정해서 새언니 만나 오해풀었음(오빠가 둥간에서 힘들어보였다 시전) 온식구 등산가기로 한날 새언니도 같이 가자고 해서 오전 10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아빠가 늦게와서 새언니 그냥감.그후 지아빠가(시아버지)버릇없네?뭐네 했다나? 그러더니 기분나빠하니 농담이라함 상견례 3주전 통보, 결혼식날 신부대기실에서 작은오빠랑 자기 사진도 못찍고 계속 대기함..새언니 친구들이랑만 찍음(시동생이랑 시누이린ㅇ 왜 신부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어? 그냥 가족 단체사진 찍음됐지) 어쩌고저쩌고 계속 예의없다 시전 결론은 지엄마한테 12시에 전화했다고 예의없다고 함. 오빠한테 장문의 카톡으로 ㅈㄹ 함. 오빠가 장문의 카톡으로 답장함..너에게 설명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엄마 위로해드려라. 나는 와이프한테 창피하다..뭐 그런 내용이였는데 시누 지 변명에 지엄마 불쌍하다고 길게 써놓고 댓글 안좋으니 10분도 안돼서 글 삭제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