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혼자 몰래 준비한 이별.나는 이별하는 날까지 아무것도 모른채 사랑을 하고 있었고,내가 사랑하고 있던 어느 날 부터 너는 몰래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어.
하루 아침에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친한 친구를 잃는 다는 것을 감당하기에는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됐나봐그래서 많이 힘들었나봐.
그 날이 마지막으로 널 보는 것이라 알았다면,조금이라도 눈에 더 담아두고, 그 날이 마지막으로 네 목소리를 듣는 줄 알았다면,조금 더 들어볼걸
잘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단 말은 안하고 싶어나는 잘해줬어좋은것 보면 항상 네 생각이 났고아침에 눈뜰때 부터 잠들기 전까지 너 생각했어.그러고 나니까 후회와 미련은 오래 가지 않더라
내가 좋은사람 이라는 말, 그래서 더 좋은사람 만날 수 있을거라고 하는 얘기마지막으로 하는 격식차리며 하는 변명 같아서 듣고싶지 않았어. 좋은사람이라면 옆에 두고 싶은건데더 좋은 사람만나라는 건 말이 안되잖아?
며칠동안 많이 힘들었어이제 괜찮아 지려고,넌 이제 괜찮아 졌을테니,나는 내가 챙겨야 할거같아서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지만내가 나 잘 붙들고 일상으로 돌아갈거야.
고마웠어 그리고 이별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별,슬픔에 잠겨들지 마세요.금방 나와요.새로운 사람들 만나고,당분간이라도 나를 위해 시간과 돈을 써보세요. 망가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