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새끼 오리가 있었어요
새끼오리는 점점 커가면서 살기가 싫었어요
그 새끼 오리는 아주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었어요
부부리를 우연히 만났어요
그러다
유리창에 갇혀있는 러삐를 만났어요
'조금만 기다려 내가 꺼내줄게!'
그리고 얼마 안있어 러삐도 함께 살게되었어요
새끼 오리는 친구(아기 외계인과 아기 토끼)를 만나 정말
너무 너무 너무 기뻤어요
그런데 새끼 오리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데 하는 게 없어
정말 하루하루 힘들게 버텼어요 그래도 옆에 친구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정말 한계가 와서 오리는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어요
왜냐면 아무것도 하지않는것보다 누군가와 무언가를 하는게 행복하다는걸 알았기 때문이죠
열심히 살기로 했답니다
.
.
.
그리고 난 후
친구가 생기고 소중한게 무엇인지 깨달은 오리는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머나먼 곳으로 떠나기로
했어요
여행당일
만남의 광장
짐을 가득 모두 챙겨왔어요
나 : "러삐 넌 엄마는 안모셔와?"
러삐 : "나 엄마가 없어"
^----^♡ 뚜 루 ~ 루 루 루~ *^*! ¥ ¥ ¥
그렇게 커버린 새끼오리와 부부리, 러삐, 춘식이, 꼬부기, 이상해씨, 유니콘, 말 .. 등등 많은 친구들은
낙원으로 떠났어요
뜬 뜨 뜨 띠로리 라라~ ^_^ ☆ ☆ ☆ ☆ ☆
숲속을 걸어요-~- ^ㅇ^!
그 후로 행복하게 오래도록 살았답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