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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활동 끝나니 든 생각

텔이 유독 행복해보인다. 팬들에 대한 표현이 늘었다.

재현이 대진또가 됐다. 드립을 드릉드릉 거리는 횟수가 잦아졌다. 귀염 맥스

태용인 얼굴이 편해졌다. 뭔가 무게감(?)에서 벗어난 느낌이다. 그래선지 애교나 장난 섞인 자연스런 모습이 자주 보인다.

쟈니 쏘 스윗 맥스. 팀 내 무게중심 같은 느낌?

유타 명언제조기. 멤버들에 대한 마음과 함께 활동하는 지금 이 순간에 대한 고마움을 매순간 표현한다.

정우 여유가 생겼다. 무대나 버블 등등에서 표현력이 좋아졌다. 직캠 보고 정말 놀랐다.

마크 건강건강건강! 형들과 있음 여전히 귀욤애용이지만 뭔가 더 깊어졌다

해찬 맏내의 정석. 무게감이 생겼다. 그래선지 형들이 더 무시 못하는 그런 느낌?(원래도 그랬지만ㅎㅎ)

도영 신나 보인다. 버블천사. 어떤 애교도 다 받아주겠다! 팬싸에 대한 열정! ㅎㅎ

우리칠 진짜 가족바이브. 은은하고 하찮은 바부끼가 튀어나올 때마다 좋아죽겠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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