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에 나온 박하선은
자주 귀신을 본다고 함
신내림을 고민중이던 친구 집 놀러갔는데
전봇대에서 한 여자 아이를 발견함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고
친구네 집에 다락방이 있는데
다락방에서 그 여자 아이를 봄
"아까 여자아이를 봤는데 또 여기있어"
라고 말하니까 친구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고...
친구 : 그 애 여기 있는거 맞아..
또 다른 일화로는
어릴 때 친구네 집에서 전화가 옴
근데 아무 말 없이 친구가 전화를 끊더래
친구한테 너 왜 전화했었냐고 물어보니까
그 날 친구 가족들 여행가고 집에 없었다고...........
계속 귀신 이야기를 하는데
카메라에는 안 잡히는데
자꾸 목 어깨가 아파서 뒤를 돌아봄
아까부터 어깨가 너무 아파서...
아는 무당 언니들이
막 접신할때나 귀신 있을 때 어깨 돌리고 그러는데
그 모습을 박하선씨가 하고 있더라구요.ㅠㅠ
(카메라 안 잡힐 때 박하선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