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보고 문득 든 생각이야
연준이는 요즘 귀여운 말투랑 사진으로 모아들 설레게 하고
수빈이는 정말.. 글로 사람 마음을 울리는데 거기서 사랑이 너무 크게 느껴지고
범규는 가끔은 장꾸같지만 또 범규감성이라는 게 있다시피 범규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해주고
태현이는 뭐.. 위버스 산책 거의 매일 와주고
휴닝이는 투박하지만 자기 나름대로 사랑을 표현해주고 있다는 게 너무 고마워 그리고 다섯 다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 같아 말하는 거 보면 서로에 대해 팀에 대해 자신감도 넘치는 것 같고 팬들을 항상 생각하는 것 같고 주변인들한테도 참 잘하는 것 같아 그냥 정말.. 비젼이 뚜렷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 같아 뭘 해도 성공했을 거 같아 투바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