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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월극장 3층

다윈영 4회 관람자 이벤트 혹시 될까 해서
섭다윈은 아니지만 예습 겸(?) 오늘 보고 왔거든ㅋㅋㅋㅋ

자리는 3층 왼블의 맨 앞, 제일 오른쪽
(3층은 3열 앞은 막아둬서 4열이 첫 열이었음)
3층 멀다는건 알았지만 그래도 한 칸이라도 앞인게 낫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었어...

저 위에 표시된 자리였고
첫번째가 3층 4열 15번 시야,
두번째 사진이 한칸 왼쪽(14번),
마지막 사진이 14번에서 등 안 기대고 앞으로 나왔을 때야
(살짝 보이는 파란바닥이 다 무대인데 뒤로 기대면 싹 날라가 거의 안보여ㅋㅋㅋ)

사이드보다 중앙에서 가까운게 조금이라도 잘 보일거라 생각했는데 저 옆에 손잡이? 같은 봉이랑 맨 앞에 위로 튀어나온거 안 내려가...ㅎ

근데 다른 자리에서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중블도 마찬가지인거 같더라
3층은 사실상 전 좌석이 시야방해석이라고 봐도 돼

뮤지컬 극장, 좌석 다양하게 꽤 많이 봤는데
시야는 역대 최악이였어
3층은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말 앉아보면 바로 이해할거야ㅋㅋ


물론 다윈영이 워낙 공연 기간도 짧고
역대급 피켓팅이라 3층이라도 가고 싶지만
기대는 하지마..
오글 소용없어.. 무대 앞으로 나오면 안전바에 얼굴이 잘려
표정이 문제가 아니라 다리밖에 안 보여....

그래도 무대 안쪽 깊게 써서 오글 있으면 좋고!!



근데 작품은
왜 첫공 본 멜디들이 섭르젠 잊었다고 하는지 납득ㅋㅋㅋㅋ
무대 앞쪽을 반을 날려먹은 시야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라도 섭다윈 표가 있다면 다 가고 싶어

공연기간 짧은거 진짜 너무너무 아쉽다
어디라도 자리 있으면 제발 가ㅠ 꼭 봐줘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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