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추가합니다
저는 반반 결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집을산것과 투자한것이 많이 올라서
시부모님보다 더 잘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요즘 들어 잘해주시는데
아주 토악질이 나올정도로 싫네요
아! 그리고 저는 돈보고 잘해드리고 그런 스타일이 아닙니다.
먼저 돈가지고 희망고문하신건 시부모님들이시고요
나중에 너네 머하면 도와준다 집살때 보태준다 이러면서
본인들한테 잘하라고 그러셨는지 신혼때 저에게 말씀하셨었는데,
저는 당연히 도와주시면 다 갚는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여태 갚고있었답니다.
악플 다신분들 부디 도움 못받아도
꼭 부모님들 치매걸리고 중풍와도 집에서 꼭 모시고 사세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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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해요 저는 친정엄마가 안계세요
그리고 시부모님 여유로우셔서 본인들 명품 척척 사고
옷,신발,가방 시시철철 젊은사람들보다 더 많이 사세요
골프에 해외여행에 다 다니시고
아들자식 전세집 2년마다 몇천에서 몇억씩 오르는데
나몰라라 하고 계세요.(친정에서 도와주심)
아! 그리고 행사때는 아들이랍시고 아들이 다 가서 해요
제사고 김장이고 어디 모셔다 드리는거 다 아들며느리 시켜요
그런데 딸은 아무것도 안합니다.
그러면서 재산 똑같이 나눠 주신다네요.
말이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오죽하면 친자식도 요양원 보낸다고 할까요
자세히 안 적었더니 악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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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아들딸 똑같이 주셨음.
딸손주는 돈받고 키워주심.
아들손주는 돈줘도 못키워준다고 하심.
그래서 일못하고 애들 키우느라 외벌이.
남편은 누나 애 다 키워주셨으니 누나가 알아서 모시겠지 해요.
중요한 행사때 아들이 다 챙겼는데 저런말 하시니, 남편도 자기부모한테 정떨어져서
나중에 요양원 보낸다고 합니다.
아들딸 구별없이 재산 나눠주신다는 분이에요.
저희보다 월 들어오는돈이 더 많은데, 본인 옷사입고 신발가방은 시시때때로 사면서,
손주 용돈 제대로 주신적 별로 없고.
이제는 용돈 운운하시네요.
하.. 진짜 토나오게 싫음.
딸이 모셔야한다 추
아들이 모셔야한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