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돌싱이고...
난 깨끗...
전시댁 시모와 남편문제로 이혼
이혼후 다른남자만남..
현재는 헤어지려하는데 무었때문인지
놓지를 못하고 문제가있는데..
다른 하결방법이있는데도 못놓구있음.
나하고는 같은직장서 만나고
알콩달콩 잘만나고있었음.
전남친 해결하겠다는 말듣고 흔쾌히 교제함
문제만 생기면 머리아프다고 잠수
난 어찌해줄방법이없어 전전긍긍
그녀눈치만보고 기다려줌..
내가 해결해줄수 있는게없으니...
이렇게 몇차례 이어지다보니 이제는
그녀에게 질리기시작...
얼마전 전남친과의 문제를 다이야기하고
내가 몇가자 정리방안을 이야기해줬으나
그녀는 생각좀해보자더니 며칠뒤 다시 잠수..
어차피 같이살거고해서 현실적인 해결방안보냈으나
씹힘..
내 모든걸줘도 아까울게없는 이여자..
자꾸 도망만가고 지금 이 현실을 회피마하려드는
이사람과 어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