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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우랑 사소한 얘기해서 좋다

컴백 준비랑 컴백으로 되게 바빴어서 요즘에 편안하고 긴 소통은 아니었잖어

그래듀 틈 날때마다 와주고 밤에 잘자라고 해주고 고맙다구 장문 편지 써줘서 너무 좋았어 바쁜 와중에도 연락할려고 노력하는 쩡우 사랑해..

오늘은 뭔가 예전에 하던 버블 소통 느낌 나서 좋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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