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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뒤에 들었을 때 띵곡이란 게 느껴져야 네오다

영웅은 돌판에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극 예외인 곡이고
소방차 무적 사먼세 체리밤 처음 들었을 때 당황스럽다가 돌아봤을 때 이거 127 아님 아무도 못해 이런 생각드는 그런 곡이 찐네오지
나는 내 음악 취향 조련당할려고 127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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