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부럽냐 한두살 차이 말고 조금 나이 차이 나는 언니나 오빠 있었으면 좋겠음 ㄹㅇ로
외동인데 동생은 싫고 언니오빠 있으면 좋을거 같음.. 내 주변은 언니 있는 애들이 옷도 더 다양하게 입고 화장도 잘해서 그런가 부러움..오빠 있는 애들도 오빠가 용돈 보내주는거 보면 진짜 개부러움
나랑 우리언니 10살 차이나는데 언니가 시험 잘치라고 4만원 줌 그리고 ㄹㅇ 맛있는것도 맨날 잘 사주고 화장품 도 가끔 사주고 스킨케어제품 좋은거 같이 쓰자고 주문도 시켜줌 또 필요한거 있음 말하면바로 시켜줌 그리고 언니한테 놀러가자 하면 잘 놀러가줌 카공가면 맨날 언니가 음료수 사주고 카공도 자주갔었음 엄마한테 혼나면 근처에서 은근슬쩍 쉴드 쳐주고 이상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언니둔 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