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나만 못한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혹시 그것이 연애
나 결혼이었던 적이 있나요? 그래서 몹시도 슬펐었나요? 그
렇다면 더 이상 슬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신'만' 그런 것
이 아니니까요... 돈 들여, 시간 들여 연애해서 자식 키우면
비록 노후 생활은 안전할 지 모릅니다. 자식이 돈을 가져다
줄 수 있다면 말이죠... 하지만 그 10년의 시간 때문에 인생
전부를 가져다 바친다면 인생이 너무 비참하지 않을까요?
남편의 가정 폭력에 오늘도 주부와 아이들은 웁니다. 부인이
요구하면 위자료는 물론 재산까지 탕진할 수 있습니다. 남녀
갈등은 인터넷 소설이 아닌 현실이랍니다! 심지어 돈 들여
키운 자식들이 백수로 인생을 끝내는 사례가 허다합니다. 이
런데도 '결혼'이라는 도박에 베팅하겠습니까? 전국비혼운동
본부는 여러분의 비혼을 지지합니다! 남성 미혼율이 100%
가 되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