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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친구한테 커밍아웃 했는데

내가 원래 오픈으로 살고 안 숨기고 다녀서 내 친구 10명 중에 얘 빼고 다 알아서 얘한테 말했더니 자기 이미 알고 있대 내가 말했냐고 하니까 그냥 티가 난다면서 단톡에서 말했더니 다른 친구가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그거 모르면 눈치 개미 눈곱 만큼 없는 거라고 그냥 친해지는 순간 티가 난다나 벽장으로 살 생각 없기는 한데 난 벽장해도 나 혼자 벽장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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