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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류의 짤 탄생

이게 뭐냐면 이름이 꽤 긴 짤인데

나른한 일요일 오후에 아무 생각 없이 뒹굴뒹굴하고 있다가 갑자기 들려온 흑발 서은광 흑발 광아더 흑발 광냥이 흑발 서이사님 흑발 서햇살 소식에 심장이 뛰기 시작해서 (물론 심장은 늘 뛰고 있었고 어제까지 봤던 탈색모 서은광도 굉장히 예쁘다고 앓는 중이었지만 아무튼) 한 페이지 가득 앓고 있는 매우 투명하고 행복한 팬톡 멜로디들의 흔적을 담은 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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