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사담인데
브이앱 보는데 따돌림 당했던 썰들 있잖아 막 이런 경우도 있어? 하는데 나 다 겪은적 있음
먼저 어떤 무리가 나를 괴롭히고 싫어하구 막 단톡방에 나를 끌어서 욕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찐친이라고 믿었던 친구한테 토로했는데 그 친구가 배신 때리구 그 무리한테 다 불었음. 그래서 그 무리가 ‘뭐 직접적으로 우리한테 말하기는 무섭냐? 왜 순진한 ㅇㅇ한테 그래!’ 이러면서 더 괴롭힘. 그 담부터는 사람을 믿기도 무섭고 새로운 사람 만나도 얘도 그 애처럼 나중에 나 배신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점점 마음 문 닫게 되더라. 지금은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글구 아까 비투비 팬이라고 따 시킨거 나도 그런거 당했는데. 멜로디가 되기전에 타돌 한 멤 팠는데 역시 그 무리 중 한 명도 그 멤 좋아했나봐. 그래서 내 프로필 사진도 그 아이돌이고 그러니까 나한테 니까짓게 뭔데 그 아이돌 좋아해! 이런 식으로 한 적있음.
그래서 오늘 브이앱이랑 댓글들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네…
근데 자랑은 아닌데 난 지금 나를 따 시킨 그 애들보다 잘 나가!! 그래서 혹시 지금 힘든 멜로디 있으면 힘내!!
내가 힘들때 좌우명이 되었던 말이
success is the best revenge 이야
우리 다같이 화이팅해!!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