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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렸을 때 아이돌 준비하고 운 좋게 회사 붙어서 중형기획사에서 연생 했었는데 새삼 엔시티 애들 대단함 어떻게 대형에서 살아남았을까...특히 맏형 라인들 연생치고 어린 편이 아니였어서 걱정도 많았을텐데 결국은 데뷔하고 이렇게 좋은 성과 내고 있어서 대견해...가끔 무대하는 엔시티를 보면서 내 옛날 생각도 나고 나도 저렇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자극도 받고 저렇게 해야만 아이돌로 데뷔할 수 있구나 하구... 그냥 태일이 노래 듣는데 갑자기 여러감정들이 머릿 속에 떠다니네...ㅎㅎ 암튼 엔시티 정말 존경한다!! 더더 날아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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