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 예비 12학년을 위한 식스폼 오픈이브닝 안내 트윗에 밑에 문서 아이콘 누르면 학교 홈피에 올라온 '선구적인 식스폼' 이라는 주임 선생님이 쓴 글과 연결됨
다른 학교 식스폼에서 전학 온 학생도 잘 적응하고 있고 13학년 리더팀에도 지원했다고 해
처음 식스폼 개척자인 작년 13학년이 에이레벨에서 다들 좋은 성적을 거뒀고 대학도 잘 갔나봐 올해 학교 시상식이 있는데 그 첫 대학생들이 와서 학교를 빛내줄거래
현재 13학년들도 코로나 속에서도 선생님들과 본인들의 엄청난 지원과 공부량으로 다들 모의고사도 무사히 치렀대 모의고사 땐 수업 없이 쉬게 해줬는데 13학년들이 스스로 지원해서 꼬마들 공부시켜서 감동이라고 함 그 삭발 사건에 나온 사진이 그건가봐ㅋㅋㅋ
사진은 최근은 아니고 작년에 식스폼 홍보 사진찍을 때 찍은건가봐
손 들고 있는 헤드보이 딱 봐도 연출이라 실제 수업의 진지함보단 화기애애하네ㅋㅋㅋ
매년 15퍼 정도가 옥스브릿지와 의대에 지원한대 다 합격은 못 하겠지만 그래도 대단
이번에도 애들이 모의고사 결과 보면서
UCAS(대학 지원) 준비중이래 글의 뉘앙스가
애들 지금 공부 미친듯이 엄청나게 하나본데
아무리 우리보다 프리한 영국이지만
입시생은 다 똑같나보다
그 와중에도 럭비 축구 등 열심히 하고
쉬는 시간에는 체스도 한다고ㅋ
선생님들의 열정과 자부심도 대단하시다
FBS 식스폼 선생님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애들 다 좋은 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