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잘못한건가?

ㅇㅇ |2021.10.11 21:41
조회 44 |추천 1

최근에 시험도 끝나고 그래서 주말에 폰 3시간 정도 보고있을때(오후6시쯤에) 부모님이 폰 하루종일 보고있었던것 같은데 몇시간 봤냐고 물으셔서 3시간 정도 봤다고 하니까 폰을 그렇게 많이 보냐고 폰 중독자 아니냐면서 혼내셨어 딱히 컴퓨터,TV같은 다른 기기를 더 하는것도 아니거든 그래도 이정도까진 아…많이 본 다의 기준이 다를수도 있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며칠 안되서 방에서 폰을 보다가 갑자기 부모님이 화를 내시는거야 그래서 왜 화내시는 거냐고 물었더니 폰을 방에서 보면 안된대사실 부모님이 내가 조금이라도 노출있는 직캠이나 유튜브,SNS,웹툰 같은거 못보게(못하게) 하셔서 밖에서는 못하고 방에서 몰래보고 그랬거든

그래도 낮에는 밖에서 하고 밤에는 방에서 하는거 허락해 주시니까 괜찮았거든 근데 이제 밤에도 방안에서 하지말라는거야..
억울해서 내가 이유를 물어봤더니 그냥 방에서 폰 보는게 아니래.근데 밖에서는 SNS나 동영상,웹툰을 함부로 못본다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냥 홧김에 유튜브 봐도 되냐고 물었거든?이상한거만 안보면 문제될건 없지 않냐고 했는데 안된데..
SNS나 드라마 같은건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왜 안되는 거냐고 말했더니 그냥 안된데 자기 마음이래 그래서 그럼 보는것도 내 마음아니냐고 대드니까 갑자기 폰 없애버린다고 스마트폰 주니까 계속 폰만 본다고 혼내셨어
내가 잘못한거야?내가 어린애도 아닌데 유튜브나 SNS정도는 해도 되는거 아니야?

묻방용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