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슴체로 쓸게요
주말, 날씨가 좋아서 억새가 유명한 산행지로 여행을 갔음날씨도 좋고 유명 산행지라 주차가 굉장히 힘들고 할곳이 없었음하지만 조금 서둘러서 갔기에 언덕식으로 내려가는 공영주차장에 기다렸다가제일 마지막까지 내려갔을때 자리가 있길래 차대려고 했음
그런데 왠 중년 아줌마가 서서 자기 남편 오고 있다고 비켜달라고 해도 안비킴처음에는 좋게 말함 "제가 주차하려고 하는데 좀 비켜주세요"그랬더니 자기 남편 오고 있어서 다른데 대라고 함 좀 어이가 없어서 다시한번 공영주차장이고 저도 앞에 차량들 다 보내고 차례로 들어온거다기다려서 대는 거니까 기다렸다 자리나면 대시라고 비켜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버티고 서서 남편 오고있다고 자기가 먼저 서있었다고 함.열받은상태에서 친구가 전화가 옴핸즈프리로 되어있어서 통화로 지금 공영들어와서 자리 났는데 어떤 아줌마가 주차자리에 서서 자기 남편자리라고 안비킨다 진짜 도라이인가보다.. 주차장에서 사람이 자리를 맡는게 말이되냐 매표소도 아니고.. 라고 했는데 그소리 듣고는 갑자기 그아줌마 자기한테 도라이라고 했냐고 소리 지르면서 욕함
입에 담지도 못하는 욕 시전함 시X년, 미친X, 나이도 어린년이 어디서 도라이라고 하냐고 막 퍼부음
나도 열받아서 왜 남의 통화를 듣냐고 몰상식한 행동 한건 아줌마 아니냐고 누가 주차장에서 자리를 맡냐고 그러다가 남편이 옴. 그래서 나도 안비키고 있었음. 그랬더니 그 아줌마 계속 욕하길래 나도 같이 욕해줌. 그랬더니 어디 어린년이 욕하냐고 그래서 당신도 하지 않냐고함그랬더니 니가 먼저 나한테 욕하지 않았냐길래 나는 그쪽한테 직접 욕한적 없고 통화 중이었다고 했음 그랬더니 닥치라니 어쩌라니 너네 엄마가 어쩌구저쩌구 부모님 말까지 하길래나도 이성을 놓고 너네 자식은 당신 이런거 아냐고 부끄러운줄 알라고 어디서 비상식적인 행동 해놓고 나이먹고 목소리만 크면 다냐고 그러다가 현타가 오고차에 아저씨는 가만히 있길래 상식이 통하는 사람인줄 알고
아저씨는 공영주차장이나 다른 주차장 가봐서 알지 않냐고차 한대 빠지면 들어가고 차례대로 주차 하지 않냐고나도 앞에 몇분 기다리다가 내 차례 되서 주차하려고 하는데 사람이 서서 자리 맡는건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그아저씨도 똑같은 놈이었음 뭐 자기가 돌고 돌아서 그러느라 늦었다는둥.. 결국에는 여기는 자기가 댈테니 다른데 찾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함 .. 역시 끼리끼리 만남....
그래서 나도 시동끄고 그 아줌마는 계속 밖에서 욕하고 하길래 시동끄고 경찰불러서 기다림기다리는 와중에 친구가 전화와서 밖에서 통화 했음 그아저씨 아줌마 들으라고상황설명하면서 막 이야기 하니까 아저씨가 야!!! 안에 들어가서 전화해하면서 소리지름 그러고는 자기도 막 어딘가에 전화하더니
"누구야!!! 여기 개신발_같은X이 있어서 주차 못하고 있다 일로 온나! " 라면서 나들으라고 그런식의 통화를 함 그래서 난 뭐 어쩌라고 싶은 표정으로 쳐다봄
그와중에 차들은 앞뒤로 난리가 남. 그래서 나는 빼겠다고 하고 빼고 있는데 그 차가 안빼서 완전히 못뺌 그랬더니 다른사람들이 내려서 그아저씨 아줌마한테 빼달라고 하니까 저차가 나가야 나는 나갈거라면서 자기도 여기 안댄다면서 그럼.그래서 결국엔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는 심정으로 내가 빼려고 함 너무 다른사람들한테 피해가 가니까... 내가 차 빼고 있는데 그제서야 경찰 도착..그래서 상황 설명하고 이러이러 했다 라고 하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 오더니 창문 두드리면서 저기 자리가 났는데 그자리에는 지가 댈테니그냥 저자리에 아가씨가 대라고 싸우지 말자고 함 어이없어서.. 어차피 차례대로 기다렸으면 그사단 안나고 본인들이 본인들 차례에 거기 댔을껀데..나는 이미 차빼줘서 처음 있던 자리도 다른사람이 대고 새로 난자리는 그 몰상식한 아줌마 아저씨가 차댐.
결국나는 그뒤로 거의 1시간 30분가량 주차 못하고 한참뒤에 엄청 먼곳에 주차하고 오는데도 분이 안풀림...
진짜 이거 어디서든 보고있으면 68로2XX5 그랜져?소나타? 검정색 차주 아줌마 아저씨부끄러운줄 아세요누가 공영에서 사람이 자리를 맡습니까 몰상식한사람들이니까 그런 행동도 했겠죠물론 나도 나이많은 사람들한테 욕한거 잘못했지만애초에 욕먼저 한것도 그쪽 아줌마고몰상식한행동 한것도 본인들이니 부끄러운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