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살고 리바이도 안 다쳤을거같아? 어케 생각해ㅠㅠㅠ 뭔가 그때 에르빈이 살았으면 최강두뇌+노력으로 갈고닦은 입치기동+거인버프+여왕님 빽으로 최강무적 되서 한지랑 리바이 잘 지키지 않았을까 싶음.. 물론 사샤도.. 절대 가비 비행정 안으로 못 들어오게 전원 다 복귀하고 문 닫을때까지 끝까지 경계 안 늦췄을거같음 ㅜㅜㅜ 아르민도 물론 어린 나이에 죽다 살아나서 절친이랑 싸워가며 너무너무 잘 해 줬지만 그래도 뭔가 내 인식으로는 에르빈은 간부쪽으로 팔이 굽고 아르민은 104기 쪽으로 팔이 굽는 이미지라 (솔직히 당연함) 결말까지 보니 에르빈이 너무 그립다..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에르빈 죽고나서 점점 간부조가 104기한테 밀리는거같아서 더 짠하고.. 한지랑 리바이 평생 할 육아 다 한거같고ㅠㅠㅠ 왜 이렇게 느껴지는지는 나도 모름 그냥 간부조 너무 짠해ㅠㅠㅠㅠ 에르빈 있었으면 이지경은 안 됐을거같어ㅠㅠㅠ 그냥 간부조만 생각하면 눈물 나온다 1기때는 ㅈㄴ 쌉넘사 간지폭풍 으른들 같았는데 아이고 다 날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