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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모아가 되고나서

뭔가 자존감이 높아진것 같아
학생모아인데 선생님들이 공부만 잘해서는 안되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져야하고 성격도 좋아야한다 이런말해도 막상 주변에 그런 어른들이 없어서 체감?을 못했는데 모아가 되고나서 배울점도 되게 많은것 같아
최1은 내가 난데 못할게 뭐가 있어? 이런 마인드를 배우고 싶고 최2는 외유내강인거..나 외강내유라서 은근 상처 잘받는데 외유내강되고 싶고 최3이 다른사람들 기분 안 좋을때 눈치 잘채는거…나 눈치 없어ㅠㅠ 강잼민은 주변인들 자존감 높여주는거 나뿐만 아니라 남도 챙겨주고 휴카는 분위기 좋게 만들어주고 남 잘챙겨주는거 나는 분위기메이커는 아니라서
하여튼 연예인을 연예인으로서 좋아하는걸 넘어서 사람으로서 좋아하면 끝이라는데 난 평모해야겠당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모아 100년추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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