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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사람이면 보자마자 눈물 펑펑흘렸다




+올해 정우 생일 뷔앱에서 마지막에 한 말


사랑을 받을 줄도 줄 줄도 아는 정우가 참 좋다. 따수워서 다정해서
추천수9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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