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판..이 되었네요 ?
기대는 안했는데 요즘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모두 화이팅해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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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어릴 때 왜 그런 생각들 하잖아요. 나는 서울권 대학은 갈거야. 차는 이 정도 타겠지 ? 이 정도 나이면 결혼할거야..등등
그런데 나이가 30이 넘어가니,
대학은 서울 상위권 나온 애들이 정말..말도 안되게 대단한 거였으며..
차 사기는 진짜 ..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 부모님 도움없이 )
차 사기는 커녕 전세 원룸 살기도 힘들고..
여자친구도 어디서만들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냥 직장 다니면서 건강하고.. 꾸준히 안 짤리고 다니면 그게 복인듯 ;;;
다들 어디서 그렇게 여자친구 사귀고 돈 벌고 몸 만들고 하는 것일까.. 참 자괴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