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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지가 연출한 영화

ㅇㅇ |2021.10.13 11:23
조회 5,455 |추천 9

 

배우 조은지의 장편상업 영화 감독 데뷔작 '장르만 로맨스'가 관객을 찾는다.







 



 

12일 영화 '장르만 로맨스' 제작보고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엔 조은지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승룡과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이 참석했다.






영화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 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작품






 

이 날 조은지 감독은 "긴장이 많이 된다. 공식적인 첫 일정이라서 감격스럽다"라며 첫 연출작을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양한 여섯명의 인물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관계라는 소재로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들의 관계로 인해 성장하는 유쾌한 이야기" 라고 작품을 설명했다.





 


류승룡이 주인공이자 7년째 개점휴업 중인 베스트셀러 작가 현을 맡았다.





 


오나라가 현의 전 부인 미애를, 




 


김희원이 미애와 비밀 연애 중인 순모를 연기한다.




 


이유영은 현의 이웃사촌인 미스터리한 4차원 정원을, 





 


 성유빈은 현과 미애의 사춘기 아들 성경 역을 맡았다.






 

 

무진성은 현과 공동 집필하는 천재 작가 지망생 유진을 연기했다.










 

한편 '장르만 로맨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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