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추월차선 5편 - 기업이 필수 적으로 가져야 하는 5가지 계명들
5.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배를 만들기
[올바른 목적지를 정하고 그곳에 가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 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그곳으로 가기 위해 톰 행크스처럼 나무줄기를 이어만든 배를 타고 항해할 순 없지 않은가?
그런 배를 타고 바다 위로 나갔다면
'윌슨'이라는 이름을 쓴 '돈'을 바다로 떠내려 버리는 일을 필연적으로 겪게 될 것이다.
당신의 배가 항해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사업이라는 배는 무엇이 필요한지 보아야 한다.]
기업이 필수 적으로 가져야 하는 5가지 계명들
1번째. 돈이든 꿈이든 '진정하고 싶은 것'이든
자신의 이기적인 욕구의 관점에서 사업을 바라보는 것을 당장 그만두어라.
필요의 계명
"조는 무술에 일가견이 있을 뿐 아니라 무술을 사랑했다."
스승의 조언에 따라 자신이 '진정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도장을 열었다.
조는 10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연 2만 1000달러의 수익으로는 식구를 먹여 살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조의 사업은 시작하기도 전에 실패가 예정돼 있었다.
"나는 무술에 일가견이 있을 뿐 아니라 무술을 사랑하므로 도장을 열어야겠다"라는
조의 이기적 욕구와 갈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사업의 올바른 토대는 시장의 외적 욕구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
조는 이기적인 동기 대신 무엇을 고려해야 했을까?
우리 동네에 무술 도장에 대한 욕구가 있는가?
기존의 무술 도장들은 무엇을 잘못하고 있으며 내가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가?
무술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어떤 개선된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내가 지역 사회에 제공하게 되는 자산은 무엇인가?이다.
270. 신규 사업의 90%는 외적인 시장의 욕구가 아닌 이기적인 내적 욕구에 기반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아무도 당신의 꿈과 돈을 향한 갈망에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다.
성공적인 사업은 모두 한 가지 특징을 공유한다.
바로 시장에서 판매로 이어지는 소비자들의 만족이다.
267.당신의 사업 존속 여부는 당신이 아니라 시장과 소비자가 결정한다.
자신의 세계를 벗어나 주위를 둘러보고 이기적인 행동을 그만두고
인류가 겪는 문제들을 해결해 보라.
[작가의 포부를 보아라. 사람도 아닌 인류를 위해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포부 말이다.
나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인류를 위해 살고 싶다는 사람의 말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남들은 한 번도 품어보지 못한 위대한 목표를 가슴속에 품으라는 말이 떠올랐다.]
[필요의 계명을 통과하기 위한 필요한 9가지 조건]
268. 다량의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선
1. 기분을 좋게 해주어라
2. 문제를 해결해 주어라
3. 교육을 해주어라
4. 외모를 발전시켜라
5. 안전을 제공하라
6. 긍정적인 정서를 유발하라
7. 기본적인 욕구부터 외설적인 욕구까지 충족시켜라
8. 삶을 편하게 해주어라
9. 꿈과 희망을 고취하라
[위 글을 읽으면서 현존하는 유튜브들 중 운동 유튜브처럼 오래가는 사람들이 특징이 위에 있지 않은가 싶다.
그들은 재미있고(1) 문제를 해결해 주며 동시에 교육한다(2,3) 실행하면서 외모를 발전시키며 긍정적인 정서를 동시에 얻게 해준다.(3,4,6)
이래서 전문적인 운동 유튜브들이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유튜브들 중에 아주 일부 구독자는 1000~100명대인데 1~2 가지 동영상만 조회 수가 수십만이 넘어가는 유튜버들이 있다.
그 영상의 특징을 보면 위 9가지의 포인트를 최소 4가지 이상은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이 오랜시간 정성을 들여서 찍은 운동영상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구독자가 안 높은 이유는 다른 동영상은 그 정도의 노력이 들어가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런 것들을 보면 대표적으로 김계란님이 하시는 피지컬 갤러리는
초반 영상들을 보면 재미를 빼고 교육만 하는 영상들이 대부분이었고 조회 수가 높지 않았는데
인간극장을 찍으면서 순식간에 조회 수가 폭발하기 시작했다.
9가지 카테고리 중 중요도가 있다면 언제나 1번일 것이다.
1번만 만족시키는 상품으로 대박을 터뜨리는 것이 있다.
패스트푸드 사업은 배고픔을 해결해 주며(2) 기분을 좋게 해준다(1) 단 두 개뿐인데 대박을 낸다.
게임은 단 한 개 기분을 좋게 만들 뿐인데 대박을 낸다.
사업의 대부분은 1번은 무조건 충족시킨다.
내가 보기엔 1번이 가장 중요하다.]
[상품은 만족을 주어야한다.
사업은 곧 필요에 의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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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은 열등한 사업이다.
진입의 계명
10년 전, 이베이에서 '100만 달러 벌기'가 유행이었다.
10분 안에 이베이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면 수백만 명의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할 수 있다는 말이다.
결국 누가 수백만 달러를 벌었을까?
초기 진입자들과 이베이와 이베이의 창립자들이다.
진입 장벽이 낮은 사업은 열등한 길이다.
진입 장벽이 높을수록 그 길은 더 견실하고 튼튼하며 경쟁은 드물고, 덜 뛰어나도 살아남을 수 있다.
진입장벽을 높이는 것으로 골드러시 때는 금을 파지 말고 삽을 팔라는 말이다.
사업을 금을 파는 그 순간 가치가 생성되는 단기적인 형태로 하지 말고
삽을 팔며 지속 가능한 사업을 하라는 말이다.
그리고 모두가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닌 모두가 하고 있는 사업은 손을 떼야 한 사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낮은 진입 장벽을 넘어서려면?
'탁월함'이 필요하다.
탁월함에 대해 시사점을 주는 예는 프로 포커와 주식과 같은 금융 트레이딩이다.
두 분야 모두 진입의 계명을 위반하며 접근 제약이 없다.
누구나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1만 달러로 포커 토너먼트에 참여할 수 있다.
누구나 계좌에 1만 달러를 넣고 외환 트레이딩을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돈을 버는 사람들은 그중 탁월한 몇몇과 외환 시장, 중개소 및 포커 사이트 등의 정보 제공자 들이다.
수많은 유튜버들이 있다. 하지만 일부만 떠오른다. 영상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들은 특별하다. 게임을 더 잘하거나 영상을 더 알차게 만든다.
'100일 동안 팔굽혀펴기 스쾃 윗몸일으키기 100회씩 해보았습니다.'라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구독자는 수천도 안되지만 영상은 10만이 넘는 사람이 본 그런 영상
영상을 보면 초보적인 촬영 기술과 편집이 내 눈에도 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영상이 꾸준히 조회 수가 높아지는 것은
이유는 그들의 영상 자체가 진입장벽이 높은 영상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대체할 자원은 애초에 없고 앞으로도 거의 없다.
[진입 장벽이 낮은 사업은 열등하다.
낮은 진입장벽을 높이는것은 탁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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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통제권을 쥐고있어야 큰돈을 만질 수 있다.
통제의 계명
[회사의 모든 면면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업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노출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맥도날드 가맹점을 열었다가는 맥도날드 회장이 불미스러운 사건이 생기면 자신의 매출도 하락하기 때문에
같은 프랜차이즈 사업이라도
회장이 갖는 통제의 리스크가
같은 점주가 갖는 통제의 리스크와는 완전히 다르다.
가맹점은 통제의 규명을 어기는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으로 자신의 브랜드에 투자해야 한다.
[내가 통제하는 나만의 사업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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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사업에 있어서는 삼진 아웃을 몇 번이나 당해도 괜찮다.
단 한 번만 맞기만 하면 되며, 그 한 번이 평생토록 당신을 먹여살린다는 것이다.
규모의 계명
동네에서 의류매장을 운영한다고 치자.
동네 mom's 의류매장으로 어느 날 갑자기
1만 명의 단골이 찾아올 가능성은 없다.
동네에 차린 mom's 의류매장은 규모의 계명을 위반한다.
사업의 서식지가 너무 좁기 때문이다.
287. 범위, 중요도 = 규모
규모가 충족되려면 중요도나 범위가 커져야 한다.
중요도 = 가격이 올라갈수록 커진다.
부자들에게 수백만 달러짜리 주택을 파는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가격에 내포된 중요도를 갖고 있다.
중요도 없이 범위만으로도 규모를 실현할 수 있다.
사업의 범위가 커져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수록 잠재적 규모도 커진다.
당신의 사업이 미치는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동네? 도시? 전 세계?
큰물에서 놀수록 잠재적인 부도 커진다.
당신의 사업을 생각해 보아라
사업의 순수입이 한 달에 2000달러에서 20만 달러로 확장될 수 있는가?
사업의 자산 가치가 100만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사업이 수백 명에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아니면 수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
사업의 고객은 도시인가? 나라? 전 세계? 어디인가?
사업은 프랜차이즈, 체인점, 추가 지점 등의 자기 복제를 통해 동네 밖으로 확장될 수 있는가?
사업의 모든 게 잘 풀렸을 때 최대 판매 가능한 개수는 얼마인가? 100인가? 1억인가?
사업의 모든 게 잘 풀렸을 때 개당 이익은 얼마나 유연한가? 중요도가 내포되어 있는가?
[위 질문에 모두 명확한 답을 적고 낙관적인 미래임에도
한계가 있는 사업이라면 부의 창출이 억제될 가능성이 높다.]
[규모의 계명은 두 가지로 분류된다
범위와 중요도
범위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어야 되고
중요도는 많은 돈이 흘러야 한다는 것이다
mom's 의류매장을 브랜드화하여 인터넷으로 팔아야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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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직업은 시간을 파는 것이다.
시간의 규명
내가 없어도 사업이 돌아갈 만큼 자동화되고 체계가 잡혀. 있는가?
인적자원을 고용해도 될 만큼 이문이 많이 남는가?
그렇다면 내 시간을 쏟아붓지 않아도 사업이 돌아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시간의 계명은 사업의 최종화 단계에 들어섰을 때
자신이 시스템에 속하지 않는 경우를 상상하고 실현하는 단계로
내 생각에 최종 단계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소방전기 일을 하다가 이건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결정적인 이유가 시간의 계명이었다.
공사 장일은 반드시 위험한 일이 병행된다.
그때마다 내가 해야 하거나 그 위험한 일을 내직원이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너무 간단했다. 그때마다 내가 해야 했다.
일을 할만한 사람들을 구해야 했는데
내가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지하철을 타고 주 6일을 일하고
주어진 단 하루의 삶을 온종일 누워보내는데
누가 이런 삶이 너무 행복해서 지속하겠는가?
언제나 내가 해야 했다.
그래서 나는 포기했다.
시간과 분리되지 않는 사업은 직업이다.
[대다수의 요식업자들은 사업이란 명목의 직장을 얻은 것뿐이다.]
시간을 쏟지 않아도 돈이 되는 사업이 시간의 계명을 충족시킨다.]
[4편을 읽기에 앞서서 분명히 해야 할 것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머릿속으로 명확할수록 이해하기 쉽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질문을 바로 적용할 수 있었다.
독후감 같은 경우 이 모든 경우에 다 속했으며
내 머릿속으로 상상에 상상을 이어서 계속해서
사업을 발전시켰다.
이제 주변을 돌아보면 동네 편의점 동네 철물점 동네 치킨집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들은 5가지 규명을 전부 어기고 있고 결국 5가지 규명을 지켜낸 사업들에게 밀려날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성공한 사람들이 왜 자꾸 나타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들이 알았는지 모르겠지만 놀랍게도 모든 계명을 통과하고 있다.
이 책은 보면 볼수록 당연한 것들같이 보이지만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을 이해시켜 줬기 때문에
막연히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했던 생각 '와 저걸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이
'아! 저런 이유 때문에 성공했구나?'라고 이해하게 되었다.
이제 바다에 어떤 바람이 불며 그것에 맞춰 돛을 달고
바람이 오지 않는 무풍지대에서 돌릴 모터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배는 바다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하지만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바다 위의 삶이라는 것이 어떨지
공포스럽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바다를 나서려는 우리에게
우리의 선임자 드마코는 편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