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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18년동안 내 몸에 화석마냥 쌓여있던 거대화석 제거

ㅇㅇ |2021.10.14 01:54
조회 29,371 |추천 11
셤공부하다가 필받아서 배꼽 팠는데 떼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좀 파려다가 안 파져서 저번에 포기했거든? 근데 오늘 다시 파보니까 걍 덩어리로 쏙 빠지더라 오지게 큼
더러움 조심 조심해 비위상할 거 같으면 돌아가













혹시 크기 궁금할까봐 내 에어팬슬이랑 같이 올려~~


+아니 내 배꼽이 음 좀 안쪽 깊숙이까지 파여있음 그래서 그런듯 샤워할때 배꼽에 보이는 곳만 떼 벗겨냈는데 나도 내 배꼽이 너무 깊게 파여있는 줄 처음 알았어 아 근데 막상 주작이라고 하니깐 약간 상처임 아 맞다 그리고 손으로 하나 파고 나머지도 계속 파보다가 어? 핀셋으로 뽑으면 ㄹㅇ부드럽게 뽑을 수 있을 것 같아서 핀셋으로 집어서 뽑았는데 ㄹㅇ잘빠짐!!!
추천수11
반대수27
베플ㅇㅇ|2021.10.14 01:56
아 __ 돌맹이 카우니?
베플ㅇㅇ|2021.10.14 15:06
아 ㄹㅇ이냐..? 은박지 뭉쳐놓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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