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해보고싶었던거 있어
9명이 각각 우리칠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태일 - 진짜 이상적인 맏형 믿음직스러운데 또 편한 그런 형
쟈니 - 눈치 만땅 분위기 메이커, 그냥 아무때나 텐션업이 아니고 분위기에 맞춰서 텐션 업 해주는 쿨한 형(?)
태용 - 꼭 필요한 롤, 리더여서가 아니고 진짜 중재자로서 적합, 장난칠 땐 치는데 툥만에 그 리더미가 있어,, 알 거라 믿어
유타 - 자상한 츤데레, 동생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 부담스럽진 않은데 자상해,, 그런 형이야 근데 중요한 건 친구, 동생으로서도 그렇다는 점
도영 - 자상한데 분위기 맞춰주는 거로는 최고! 동생, 형들이 놀려도 애정으로 그러는 거 다 알고, 이끄는 자리에서도 주저 하지 않아서 시즈니로서 매우 고마운 존재
재현 - 형팀 막내라는 점에서 귀여운 면모와(요즘 많이 보여서 너무 좋아) 동생들이랑 있을 때 보이는 형 면모가 너무 좋아,, 아무리 그래도 재현이는 형반 막내지!!!!!
정우 - 정우는 진짜 고마운 존재야 사랑둥이라는 표현이 젤 맞을 거 같아 어떤 형, 동생이랑 붙어도 그냥 사랑둥이,, 정우가 지금의 우리칠 분위기를 만드는데 한 몫 했다고 봐!
마크 - 마크는 뭐,,, 본인이 귀여운 걸 모르는 귀여운 막내 중 하나지 요즘엔 (예전에도 그랬지만) 마크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이는 거 같아, 난 그래도 무대 위 멋진 마크 모습이 우리칠로서 너무 자랑스러워
해찬 - 마크와 달리 본인이 귀여운 걸 아주 잘 아는 찐 막내지 해찬이의 그 막내이면서 똘똘한 모습이 우리칠 막내로서 막내 역할 톡톡히 한다고 봐 최고의 막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