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태야..내 어릴적 꿈이 자객이였다..멋모르고 밤에 지붕위를 뛰어다니고 까만 복면을 쓴게 멋있다고 생각해쓴는데 지금이야 말로 나의 꿈을 실현 할 기회가 아닌가 싶어
태형인 코코낸내 자라 독침은 내가 쏜다
아니야 그냥 목을 써는건 어때?
태태야..내 어릴적 꿈이 자객이였다..멋모르고 밤에 지붕위를 뛰어다니고 까만 복면을 쓴게 멋있다고 생각해쓴는데 지금이야 말로 나의 꿈을 실현 할 기회가 아닌가 싶어
태형인 코코낸내 자라 독침은 내가 쏜다
아니야 그냥 목을 써는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