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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야 꼬집는 애가 무려 독침을 쏘겠다잖아!!!

태태야..내 어릴적 꿈이 자객이였다..멋모르고 밤에 지붕위를 뛰어다니고 까만 복면을 쓴게 멋있다고 생각해쓴는데 지금이야 말로 나의 꿈을 실현 할 기회가 아닌가 싶어
태형인 코코낸내 자라 독침은 내가 쏜다
아니야 그냥 목을 써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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