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올라온글 보고 느낀건데 진짜 유튜브에 그런거 조카 많아 어떤 채널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가족 단위로 구걸하는? 돈 후원해달라는 유튜브였어 다 큰 성인 아들 두명이랑 아버지 한분 그리고 말도 못하고 아예 치매온것같은 백발머리의 어머니 한분이었는데 진짜 집안도 낡은 빌라였고 아니 그냥 집안 꼬라지 딱 봐도 엄청 흙수저였음 흙수저 특징들 나열한 글 있잖아 딱 그거랑 일치함 강아지 두마리도 흙수저티남 근데 그 아들 두명은 완전 양아치였음 타투 엄청 많고 생긴것도 조폭같이 생겼고 하.... 이게 진짜 가족 분위기가 강압적 같다고 해야하나? 노모는 말도 못하지 거동도 못하지 돈 후원해달라고 실시간으로 아들이랑 아빠 셋이서 밥 먹는데 와... 무슨 공포영화 보는것보다 더한 드러운 감정이 오더라
진짜 이런거 보니까 마음이 답답해 뭔 이유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음 그냥 마음이 답답해 내 상황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