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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나 버블보고 운다..

아오먼 11시 아니 11시 30분부터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11시 45분에 떳길래 심정지 당하고
마음 추스리고자 씻고 왔드니
스키즈 버블 잔뜩 와있더라

다들 자기전에 굿나잇 인사하러 왔나 했는데
하……. 오밤중에 혀니도 울고 나도 운다….






나도 정인이처럼 2000320번만 더 보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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