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상견니 한국버전 리메이크 된다고 소식 들었는데 요즘은 소식이 없길래 궁금하기도 하고 전부터 생각만 해오던 사심이 듬뿍 담긴 가상캐스팅을 해보려고 해
1. 천윈루/황위시안
박규영
박규영님 특유의 아련미가 너무 좋고 연기도 잘하시고 특히 싸이코지만 괜찮아랑 스위트 홈에서 너무 인상 깊게 봐서 이 역할도 맡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아이유
내가 가상캐스팅을 할때 분위기도 많이 봤는데 아련아련한 분위기로 따지면 아이유도 어울린것같다고 생각했어
2. 리쯔웨이/왕취안성
위하준
요즘 오징어 게임으로 대중들에게 더 얼굴을 알리신분이지 이 역할은 웃는게 이쁜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댕댕미도 보이는 이분이 해도 괜찮을거라고 생각함
3. 모쥔제
이종원
이분은 분위기 갑인 연기자분 한번도 언급이 된적이 없길래 내가 언급함. 일단 아련하고 잘생김 연기도 장하시고 이 역할도 잘 소화하실것같고 개인적으로 더 잘됐으면 하는 배우님! 사실 사심으로 넣은거 맞음
이렇게 휘뚜루마뚜루 가상캐스팅을 해봤는데 괜찮은거 같음? 상견니 엄청 잘본 사람으로써 리메이크 잘됐으면 좋겠다 봐줘서 고마웡
+ 악 남주로 안효섭님 됐는데 나쁘지않아 두근두근 제발 각본도 잘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