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박물관? 전시회장.? 이런 데를 갔는데 거기서 어린 최애를 만남 어린이의 모습을 한... 근데 왠지 모르게 기묘했음. 그러고 전시를 보는데 작품들이 다 그 애기를 모티브로 한 거 같은거임 거기서 이 애한테 강하게 끌림 진짜 약간 운명이다.! 이걸 느낌. 시간이 다 돼서 집 가야된다고 엄마 아빠가 나 찾는데 문 닫을 때까지 계속 기다리면 그 애를 만날 수 있을 거 같은거임. 약간 폐장 후에 펼쳐지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랄까..? 그래서 어디 숨었는데 이러고 깸ㅆㅂ 뒷 내용 궁금한데ㅜㅜ 이미지를 글로 쓰려니까 가 말이 ㅈㄴ 이상한데 쨋튼 진짜 약간 판타지+미스테리+아련 느낌의 꿈이여서 좋앗음ㅎㅎ